모서온인테리어

공간을 이루는 재료

빛이 닿는 벽과 손이 닿는 나무.
모서온은 작은 접점부터 생각해요.

재료 바꾸기
두 벽이 만나는 모서리와 창, 긴 벤치를 보여주는 공간 단면도
모서리 연구 · 벽의 이음, 창의 깊이, 머무는 높이를 살펴봐요.

회벽

빛을 부드럽게 받는 밝은 벽의 질감을 살펴봐요.

공간 상담 준비

공간을 읽는 두 가지 시선

장식보다 먼저, 어떻게 오가고 어디에 머무는지 살펴봐요.

단면도와 같은 공간을 위에서 본 평면. 창 아래 벤치, 왼쪽 소파와 가운데 열린 이동 동선을 보여줘요.창벤치머무는 곳열린 동선
같은 모서리를 위에서 봐요. 창 아래 벤치와 열린 동선을 연결해요.

창에서 벤치까지

단면에서 본 창 아래 벤치가 평면에도 이어져요. 소파와 벤치 사이를 열어두어 창의 빛과 이동하는 길을 함께 지켜요.

머무는 곳과 지나는 곳

주거 공간은 생활 습관을, 상업 공간은 손님과 일하는 사람의 동선을 먼저 살펴봐요.

작은 이음의 차이

벽과 바닥창의 깊이벤치의 끝

공간 이야기의
첫 장

바꾸고 싶은 공간의 도면과 현재 모습을 함께 살펴봐요. 생활 동선부터 재료, 원하는 일정까지 차근차근 이야기해요.

상담 안내를 살펴봐요

원하는 내용과 방문 전에 확인할 점을 살펴봐요. 가상 매장이어서 실제 예약·상담은 접수되지 않아요.